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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3Y 상품기획자 IB 입니다.

23Y LAB 아홉번째 주제는

'병풀추출물' 입니다.

'병풀추출물' A~Z까지, 시작합니다!




■ 건조한 겨울에도 트러블이 난다?




우리의 얼굴에 붉게 꽃을 피우는 트러블, 흔히 트러블은 피지 분비가 왕성한 여름에 심해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름 못지 않게 트러블이 발생하기 쉬운 계절이 바로 겨울입니다. 


겨울에는 추운 외부와 따뜻한 실내 온도 차이가 크고 난방으로 인해 건조한 실내 공기 탓에 피부 수분을 빼앗겨 피지 분비가 오히려 촉진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차고 건조한 주변 환경에서 받는 자극에 의한 신진대사 저하로 피부 각질층이 두꺼워지는데, 이 각질층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발생하거나 피부 탄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건조함을 막기 위해 로션이나 영양크림 등 화장품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도 겨울철 트러블을 악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건조한 겨울에 발생하는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겨울철 트러블, 미리미리 예방하자!




노랗게 곪으면서 아프까지한 트러블. 올라올 기미만 보여도 신경 쓰이고, 심하면 흉터가 남기 때문에 평상시에 트러블이 올라오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겨울철은 바람이 많이 불고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에도 수분이 많이 없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세안 후에는 꼼꼼히 보습 관리를 해 주고, 외출한 후에는 반드시 세안을 하여 피부 모공에 낀 노폐물을 닦아내야 합니다.


또한 춥다고 실내를 너무 덥게 유지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적정 실내온도인 18~20도를 유지하고,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피부 보습에 좀 더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자외선을 막아주는 선크림은 겨울이라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보다 겨울에 강한 자외선 ‘UVA’ 은 여름에 강한 ‘UVB’ 보다 피부 깊숙히 침투하고 짧은 시간 노출에도 피부가 강한 자극을 받아 트러블이 잘 올라오는 피부로 만듭니다.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도록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미 발생한 트러블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트러블, 짜지말고 진정케어 하자!